파라빌리스 제약, 7억 7천만 달러 IPO로 월스트리트 역사 새로 써
파라빌리스 제약이 7억 7천5백만 달러 규모의 IPO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월스트리트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번 공모가는 4월에 카일레라 테라퓨틱스가 기록한 6억 2천5백만 달러를 초과하며, 미국 생명공학 기업 중 가장 큰 규모로 기록되었습니다. 이전의 기록은 2018년 12월 모더나가 실시한 6억 4백만 달러의 공모가였습니다. 모더나는 이후 COVID-19 백신에 대한 FDA 긴급 사용 승인을 받으며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IPO는 파라빌리스 제약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