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8,600달러에 ‘올리니아 우노’ 공개
멕시코가 새로운 전기차 모델인 ‘올리니아 우노’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상업적 용도로 설계된 저속 전기차로, 가격은 8,600달러부터 시작된다. 멕시코는 올해 안에 이 차량의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리니아 우노는 ‘Coche Del Pueblo’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대중에게 친숙한 전기차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