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암 하이먼, 피코워 학습 및 기억 연구소 소장에 임명

미리암 하이먼이 7월 1일부터 MIT의 피코워 학습 및 기억 연구소 소장으로 임명된다. 하이먼은 헌팅턴병과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을 연구하는 전문가로, 이번 임명으로 연구소의 리더십을 맡게 된다. 피코워 연구소는 학습과 기억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며, 하이먼의 연구 경험이 연구소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MIT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