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 남성, DOJ ‘최고 수배 사기범’ 리스트에서 FBI 첫 체포 기록
미네소타의 한 식료품점 소유자가 사기 혐의로 기소되면서, FBI가 법무부의 ‘최고 수배 사기범’ 리스트에서 첫 체포를 발표했다.

미네소타의 한 식료품점 소유자가 사기 혐의로 기소되면서, FBI가 법무부의 ‘최고 수배 사기범’ 리스트에서 첫 체포를 발표했다.

미국에서 노타리오 사기라고 불리는 사례에서 사기꾼들은 이민 변호사로 위장하여 미국의 공증인이 하는 역할을 혼동하는 사람들로부터 큰 금액을 빼내고 있다. 당국이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