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후아나에서 발견된 숨겨진 터널, 국경 밀매 작전 지원 가능성
미국-멕시코 국경 근처에서 265미터 길이의 지하 터널이 발견되었다. 이 터널은 조명, 환기 시스템, 전자 운송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밀매 작전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멕시코 국경 근처에서 265미터 길이의 지하 터널이 발견되었다. 이 터널은 조명, 환기 시스템, 전자 운송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밀매 작전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멕시코가 오랜 문제였던 티후아나 강으로의 하수 배출을 막기 위한 협정에 서명했다. 두 나라 국민의 질병을 유발했던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