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애나 트랜스학생, 발렌타인 데이 학교 총기 난사 계획 고백, 대량살인범들에게 ‘신전’ 유지
인디애나의 트랜스젠더 학생 트리니티 쇼크리가 무어즈빌 고등학교 발렌타인 데이 대량 총기 난사 계획에서 공모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며 최대 30년의 형을 직면하게 되었다.

인디애나의 트랜스젠더 학생 트리니티 쇼크리가 무어즈빌 고등학교 발렌타인 데이 대량 총기 난사 계획에서 공모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며 최대 30년의 형을 직면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