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메릴랜드 교사, 좌석 배치 논란으로 ‘인종 차별자’로 오해 받아 소송 제기
메릴랜드 교사 댄 엥글러는 학교가 좌석 배치 논란 이후 그를 혐오 사건으로 비난한 것에 대해 명예 훼손으로 학교 구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메릴랜드 교사 댄 엥글러는 학교가 좌석 배치 논란 이후 그를 혐오 사건으로 비난한 것에 대해 명예 훼손으로 학교 구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