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리안 맥마헌, ‘판타스틱 포’와 ‘닙/터크’ 배우, 56세로 별세
‘FBI: Most Wanted’와 ‘닙/터크’ 등에서 활약한 배우 줄리안 맥마헌이 56세에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그의 아내 켈리는 “그의 소원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FBI: Most Wanted’와 ‘닙/터크’ 등에서 활약한 배우 줄리안 맥마헌이 56세에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그의 아내 켈리는 “그의 소원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