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비행의 미래를 만지는 최고 훈련 담당관 테레사 신델라
테레사 신델라는 어릴 때 NASA 우주 비행사 톰 스태퍼드와 우연히 만나 우주 비행에 참여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로 결심했다. 이후 그녀는 NASA 존슨 우주센터의 최고 훈련 담당관으로 일하며 인류의 우주 비행 미래를 만지고 있다.
테레사 신델라는 어릴 때 NASA 우주 비행사 톰 스태퍼드와 우연히 만나 우주 비행에 참여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로 결심했다. 이후 그녀는 NASA 존슨 우주센터의 최고 훈련 담당관으로 일하며 인류의 우주 비행 미래를 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