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신문의 ‘혐오스러운’ 정치 만화, 트럼프 지지자인 텍사스 홍수 피해자를 조롱한 것으로 비난받아
버팔로 뉴스 편집 만화가 아담 지글리스는 텍사스에서 발생한 심각한 강우로 트럼프 지지자가 익사하는 모습을 그렸고 이에 비난이 쏟아졌다.

버팔로 뉴스 편집 만화가 아담 지글리스는 텍사스에서 발생한 심각한 강우로 트럼프 지지자가 익사하는 모습을 그렸고 이에 비난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