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격 사건 후 국토안보부는 혼란 속
알렉스 프레티의 사망 이후 연방 요원들을 향한 비난이 속출하며 기관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알렉스 프레티의 사망 이후 연방 요원들을 향한 비난이 속출하며 기관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9/11 이후 국제 테러 위협 속에서 결성된 미 국토안보부가 현재 가장 눈에 띄는 대상은 국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