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마리화나 사용으로 총기 소유 제한할 수 없다고 판결
미국 대법원이 마리화나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의 총기 소유를 제한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이번 판결은 텍사스의 한 남성이 연방 법률에 따라 기소된 사건에 대한 것으로, 대법원은 만장일치로 이 남성의 손을 들어주었다. 연방 법률은 습관적으로 마리화나와 같은 약물을 사용하는 사람의 총기 소유를 금지하고 있지만, 대법원은 이러한 법이 개인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판단했다. 이번 결정은 총기 소유와 약물 사용에 대한 법적 기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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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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