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바이든 재선 출마는 ‘끔찍한 실수’라고 언급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출마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녀는 최근 인터뷰에서 바이든이 ‘토치를 넘겼다면’ 2024년 민주당 경선에서 경쟁이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클린턴은 이러한 경쟁이 있었다면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를 이길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바이든의 재선 출마가 민주당에 불리한 결정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