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의 카나리아, 공해어의 위기
공해어는 연안과 대양에서 서식하는 어종으로, 미세플라스틱(MPs)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앤초비와 정어리 같은 먹이 어종부터 검은돔, 참치, 고등어, 상어와 같은 포식 어종까지 다양합니다. 미세플라스틱은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으며, 공해어들은 이러한 환경 변화의 지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 어종의 건강 상태는 해양 생태계의 전반적인 건강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해어의 위기는 단순히 어종의 문제를 넘어 해양 생태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상황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