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을 위한 전기 요금 절감, 커뮤니티 태양광 발전 덕분
일리노이주 시카고 지역에서 장애인을 위한 전기 요금 절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비영리 단체인 트리니티 서비스와 청정 에너지 자문 기관인 커먼 에너지가 협력하여 다섯 개의 커뮤니티 태양광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트리니티 서비스는 6,800명 이상의 성인과 아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조직으로, 이들의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사회의 장애인들이 보다 저렴한 전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