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블란체, 법무부 정치화 주장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

토드 블란체 법무장관 대행이 법무부의 정치적 이용에 대한 비판에 대해 강력히 반박했다. 그는 최근 CBS 뉴스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법무부 사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주장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블란체는 법무부의 행동이 정치적 동기에 의해 좌우되지 않았음을 주장하며, 법무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수호하기 위한 노력을 설명했다. 특히, 그는 바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CBS의 ‘스티븐 콜베어 쇼’에서 언급한 내용을 언급하며, 법무부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 위한 의지를 피력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