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은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목요일, 이스라엘 군이 이란과의 양해각서에도 불구하고 레바논 남부의 안전 구역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의 협정에 반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CBS 뉴스의 백악관 수석 기자인 웨이자 장이 이와 관련된 최신 소식을 전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