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레이건 공항, 7월 4일 행사로 비행기 운항 중단

워싱턴 D.C.에 위치한 로널드 레이건 국립공항은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오후부터 활주로가 폐쇄된다. 또한, 7월 3일에도 몇 시간 동안 비행기 운항이 중단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미국의 250주년 기념일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와 관련이 있으며, 이로 인해 공항 이용객들에게 혼잡과 지연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항 측은 이용객들에게 미리 계획을 세우고 대체 교통수단을 고려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