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UFC 경기 관람

지난 일요일,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UFC(종합격투기)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는 UFC 옥타곤이 설치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이 현장을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UFC는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격투 스포츠로, 다양한 무술 기술이 결합된 경기 방식으로 유명하다. 이번 경기는 정치적 행사와 스포츠가 결합된 이색적인 장면으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