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시네 카메라, 16mm 필름과 HD 비디오 동시 촬영
아날로그 영화 제작자들이 오래되고 수리하기 어려운 16mm 필름 카메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넬룩스 식스틴’의 출시가 기대되고 있다. 이 카메라는 16mm 필름과 HD 디지털 비디오를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새로운 시대의 영화 제작자를 위한 라이브 필름 시뮬레이션”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이 카메라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장점을 결합하여, 현대 영화 제작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