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 테슬라가 ‘레벨 4’ 자율주행에 도달했다고 주장
최근 월스트리트의 한 애널리스트가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FSD) 기술이 ‘레벨 4’ 자율주행에 도달했다고 주장했다. 테슬라의 FSD는 여전히 ‘감독’ 하에 운영되고 있지만, 과거 1~2년 전과 비교했을 때 기술이 크게 발전한 것은 분명하다. 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되었으며, 이는 일론 머스크가 예상했던 것보다 몇 년 더 걸렸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현재의 자율주행 기술이 ‘레벨 4’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은 전기차와 청정 교통 수단의 미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