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멜로 앤서니 가족, 살인 판결 후 “누구도 이기지 못한다”

카르멜로 앤서니의 어머니인 칼라 헤이즈는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다른 학생 오스틴 메트칼프를 찌른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아들이 “누구도 다치게 하려던 것이 아니며, 자신을 방어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가족은 판결 이후의 감정에 대해 “누구도 이기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서도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에게 상처를 남겼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