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침낭에서 발견된 인체 유해, 26년 만에 신원 확인

2000년 워싱턴주 국립공원에서 침낭 속에서 발견된 인체 유해가 26년 만에 신원 확인을 받았다. 법의학 테스트를 통해 이 유해가 한 남성의 것임이 밝혀졌으며, 이는 해당 사건에 대한 오랜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 발견 당시 유해는 침낭 안에 있었으며, 그동안 신원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아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신원 확인은 유가족에게도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