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카나, 트럼프가 하워드 루트닉을 해고했을 것이라고 언급

하워드 루트닉 상무부 장관이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에 대한 증언을 하며 하원 감독위원회에 출석했다. 이 자리에서 캘리포니아주 민주당 의원인 로 카나가 루트닉의 증언을 두고 “부끄러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카나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루트닉의 증언을 보았다면 그를 해고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증언은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된 여러 논란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루트닉 장관의 입장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